전체 글 2011

오래된 후꾸오까 여행기(1)....여행기를 쓰게 되는 이유

지나다닌 곳 기간 2008.8.8.~2008.8.11.(2박4일) 제1일 부산→페리→후꾸오까항 제2일 우미하치만구→캐널시티→니지노마츠바라풍치탐승림(虹の松原風致探勝林 )→가라쓰성(唐津城)→나고야성박물관(名護屋城博物館)→사가현(佐賀県)숙소 제3일 이삼평도자기마을→운젠지옥→구마모토야마기등롱민예관→국지성→화부정(숙소) 제4일 하카타포트타워→페리→ 부산 현직에 근무할 때 여름휴가로 가족들과 후꾸오까로 일본여행을 왔던 내용이다.사진 파일로만 컴에 저장된 것을 후꾸오까 여행기를 쓰다가 보니 이 여행기를정리해 놓을 필요가 있어서 여행기를 쓰게 되었다.패키지 여행이기는 하지만 여행사를 통한 패키지가 아니기 때문에 여행사에서 가지 않는 곳들을 갔었다. 어차피 내 카페에 사진을 여행기 형식으로 올리기 때문에 앞에 올린..

지인들과 함께한 캐나다 로키여행기(35)...밴쿠버섬의 빅토리아(3) 컨퍼런스 센타와 비콘 힐을 들르다

컨퍼런스 센타는 의사당 건물과 붙어 있다.컨퍼런스 센타로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에밀리 카 동상...강아지 위에 아이가 올라타고 있다.원숭이 이름은 우기. 강아지 이름은 빌리라고 한다고..이곳에 오는 관광객이 사진을 많이 찍는 곳이라고... 이 동상은 에밀리 카 동상(Emily Carr Statue)으로 빅토리아의 대표적 화가이자 작가인 에밀리 카(1871–1945)를 기리기 위해 제작된 것이라고 한다.페어몬트 엠프레스 호텔(Fairmont Empress Hotel) 앞, 정부 거리(Government Street)와 벨빌 거리(Belleville Street)가 만나는 이너 하버(Inner Harbour) 인근에 위치해 있는데...캐나다의 유명 조각가 바버라 에이머트(Barbara Paterson)의 작..

캐나다 로키 06:24:25

발칸3국(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보스니아)관광여행기(71)....발칸여행기 게재에 대한 이야기(마무리)

동유럽 여행기가 4.05일에 시작을 해서 5.17일에 끝이 났으니 한 달 반이 걸렸다.여행 기간은 9일이나 가고 오는 이틀을 빼면 7일에 불과한데 늘리고 늘려서 70꼭지를 만들어서두 달을 게재하였으니..... 지난 번에 게재하였던 여행기가 35꼭지였었는데 두 배가 늘어났다.이렇게 늘어나게 된 것은 내가 방문했던 그곳을 더 정확하게 스스로에게 알려주기 위해서였다. 그 때 찍은 사진을 보면서 그곳의 지리와 역사 등에 대한 자료를 찾아보다가 보니 그곳을 서너 번정도 한 것처럼 느껴지게 되며 시작부터 마칠 때까지의 과정도 다 기억을 하게 된다.여행기를 보완을 하게 되면 여행을 다시 하는 느낌을 갖게 되는 느낌이다. 고생스럽지만 자료를 찾아보면서 여행기를 쓰는 것은 가능한 한 많은 정보를 통해서 그곳을 이해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