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구간... 붉은 선은 스키슬로우프를 표시한 것이다.전체 트레킹코스...첫날은 8시간을 걸어서 우쉬에서 테라테테 산장까지 걷게 된다.산장이 가까워지고...아직 망원렌즈로 찍음꽃밭에서 기르는 꽃이 야생화로 있다.우리가 걸어온 뒤쪽소들도 보이고...이 곳에도 사람이 사는 듯.... 빗속에서 네 시간을 걸어서 미야지라는 산장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점심은 그 곳에서 파는 딱딱한 빵에 딱딱한 치즈가 들어있는 센드위치와 뜨거운 커피한잔이다.다행히 우리가 갔을 때는 일행들이 없어서 난로가 피워져 있는 통나무집에 들어가서 추위를 녹일 수 있었는데 조금 있으니 많은 사람들이 몰려와서 그 사람들은 밖에서 식사를 할 수밖에 없었다.다행히 비는 그쳤지만 해가 나지 않아서 많이 추웠을 것으로 우리가 조금만 늦게 도착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