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일간의 남미 배낭여행을 다시 가다.

45일의 남미5개국(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여행기(18).. 쿠스코로 돌아오고

뿅망치 2026. 4. 25. 06:14

콘도르 신전으로 가는 길

콘도르 머리 형상과

콘도르의 날개

와이나픽추에서 보면 콘도르의 모습을 하고 있다는데...

어느쪽에서 보면 콘도르를 닮았는지...

이 높은 곳에도 샘이 있어서

물이 흘러 내린다.

밖으로 나오고....

광장 밖으로 나오면 아구아 갈렌테스 역과 셔틀버스 길이 보인다.

마추픽추의 발굴내용과

마추픽추가 건축된 추정년도 등...

아구아 갈렌테스 역으로 내려와서 식당을 찾는  중...식당이 없다.

 

이곳에서 팀원들 간에 다시 한 번 갈들이 일어나서 먼저 한국으로 돌아가겠다는 사람이 있어서 어렵사리 달래서 끝까지 같이 하기로...

역에 있는 야외 밴치에서 오야땀보로 가는 기차를 기다리는 동안 저녁식사를 먹는다...

오늘 밤에 푸노로 가야 하기 때문에 쿠스코에서 저녁을 먹을 시간이 없다.

 

이미 차표는 예매를 했기 때문에 그 시간 안에 가야 하는데 지프차 시가가 마약을 했는지 운전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

겨우겨우 차 시간을 맞추어서 버스를 탔다.

 

https://youtu.be/jkHmgJNx_hU?si=jsCpoa7FT6RR6R8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