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튀르키에 패키지관광여행기/중국 망산 여행기

망산(莽山) 고의령(高椅嶺) 등을 다녀 오다(3)...유원(乳源)의 운문산(雲門山) 풍경구 구경

뿅망치 2025. 12. 1. 17:04

유람구 개념도...보도로 올라가서 셔틀을 타고 댐 밑에 내려서 다시 보도로 구경을 하면서 폭포까지 올라갔다가 돌아서 케이블카를 타고 내

려온다.  다시 셔틀을 타고 내려와서 걸어내려오다가 안에 있는 식당에 들러서 식사를 하게 된다.

 

운문산유람구(?) 입구에서 걸어 올라가서 셔틀버스를 타고 올라가서 내리면 작은 인공 댐과 더 위를 올라가면 인공으로 만들어진 폭포가 있

다.

걸어 올라가면서 구경을 하고 엘리베이터 건물에 폭포를 만들었기 때문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폭포 아래를 내려다볼 수도 있고 올

라왔던 길과 마을 전경을 구경할 수가 있다.

내려갈 때는 옆으로 난 길을 따라 걸어가서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간다.

다시 셔틀버스를 타고 내려가서 입구에 있는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단하산으로 출발을 한다.

 

이곳은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경승지(景勝地)가 아니고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유원지의 개념으로 일부러 이곳에 올 필요까지는 없지만 지나

가는 길에 들러볼만한 곳이기는 하다.

가이드 말로는 전에는 관광코스에 들어가지 않았었는데 최근에 포함시킨 곳이라고 한다.

셔틀을 타고 올라가는 길 옆에 꽃이 핀 나무들...나무는 백합나무 같이 생겼는데 꽃은 부용처럼 생겼다....식물이나 꽃에 관심이 많은데 물어

볼 사람이 없다.

사람이 없어서 낡아지고 있는 놀이시설과 전투기 모형...이곳에 중국에서 만드는 모든 전쟁무기들이 진열되어 있다.

사람들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부겐베리아..4계절 꽃이 피는 가장 아름다운 꽃 중의 하나라는 생각이다.

루지를 타고 내려오는 코스인 듯...

걸어서 댐쪽으로 올라간다.

골짜기를 막아서 만든 댐...댐으로 물이 흘러넘치도록 했는데 

올라가는 것이 힘든 사람들도 있고...

용왕채라는 한자...용왕이 사는 곳이라는 뜻이다.

댐쪽으로 올라간다.

댐을 계단식으로 만들어서 물을 흘려보내서 멀리서 보면 댐이 흰색으로 보인다.

우뚝 솟은 바위....대형거미도 ...인조구조물이라고 하니 사람들이 설마 하면서 놀란다.

위에 나무도 짜가가 아닐까...

폭포가 보이는 곳으로 올라가고...

놀이시설과 출렁다리...많은 돈을 투자하여 만든 곳인데...사람들이 없다.

폭포가 보인다.댐에서 끌어 올리는 물이다.

물이 떨어지는 건물은 엘리베이터이다.

중국사람들이 조금 보인다.

돈을 넣고 손바닥을 대면...그날의 운수 같은 것이 나오나??? 한문은 기복전운으로 운을 좋게 해 준다는 의미이다.

댐...양 옆으로 산책로가 있다.우리는 우측으로 올라왔다.

사진을 찍고 폭포쪽으로 들어가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간다.

고추와 감자가 ...

꾀 높아 보이는 폭포이다.

폭포쪽으로 걸어들어가고

정면에서 보는 폭포

 

폭포뒤로 들어가서 엘리베이터를 탄다.

위에서 내려다 보는 아래 마을

출렁다리...건너가려면 시간도 없고 해서 보기만 한다...

들어올 때 입구에서 봤던 개들이다.

출렁다리 입구쪽으로 가서 구경을 하러 간다.

계곡을 건너는 다리..

놀이기구가 설치되는 있는데...사람이 없다.

운문산...

건너가는 다리 앞

폭포와 엘리베이터...

다리 위에서 사진을 찍는다.

케이블카를 타러 가고...

셔틀이 오는 곳까지 내려간다.

올라왔던 유원지...

건너편에 보이는 산들도 예사롭지 않다.

산에서 내려오는 케이블카

부용이라는 꽃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관광유원지...운영이 불가능 해 보인다.

운문산 풍경구...이곳와 와 주셔서 영광이라는 문구는 뜨지만 ...사람이 너무 없다.

셔틀을 타기 전에 주변을 둘러보고...

산 가운데 폭포가 보인다.

셔틀을 타고 내려와서 도보로 걸어서 식당으로 간다.

아마 대부분 이곳에서 식사를 하게 되는 듯.

흰 모자를 쓴 사람이 중국은 죽어도 오지 않는다고 했던 사람인데...지금 중국의 음식은 한국관광객들에게는 향신료를 빼고 음식을 만들기

때문에 먹는데 부담이 없다.

전통복장을 한 식당 종업원...

단하산으로 출발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