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잘 살아가는 이야기

이스라엘과 이란은 형제 같은 친구에서 원수가 되어 전쟁을 하는가.

뿅망치 2026. 3. 6. 22:48

이스라엘과 이란의 인연은 바빌로니아를 정복한 페르시아 제국의 고레스 대왕(키루스 2세)로 부터 시작된다. 

기원전 6세기 신바빌로니아 제국의 느부갓네살 2세(네부카드네자르 2세)가 예루살렘을 침공하여  예루살렘 성전이

파괴되고 BC586년에 유다 왕국은 멸망하고 말았다.

바빌로니아는 지배층, 기술자, 학자 등 사회의 핵심 인력들을 세 차례에 걸쳐 바빌론으로 끌고 갔으며 70년 동안 억류를

하게 된다.

이때  그 유명한 시편 바빌론 강가에서 시온을 생각하며 울었노라는 시편 137편이 만들어졌다.

 

이후 BC 538 바빌로니아를 정복한 페르시아 제국의 고레스 대왕(키루스 2세)이 고레스 칙령을 내려  유대인들은 210년에

걸쳐고국으로 돌아가 예루살렘 성전을 재건할 허가까지 받게 되었다. 

 

이 역사적 사건으로 그 이후 현재까지 이스라엘은 페르시아의 후예인 이란에게 늘 고마움을 표현하였고 이스라엘이 아랍과

전쟁을 할 때도 이란은이스라엘의 편을 들었었으며,1979년 이란 혁명이 일어나기 전까지 군사적으로까지 서로 정보와 기술을

교환할 정도였다. 

그러나 혁명 후 이란은 신정정권을 수립하면서 미국과 이스라엘을 적으로 규정하면서 친구에서 원수의 나라로 변하게 되었다.

 

왜 전쟁을 하는가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유튜브를 보시기를

 

https://youtu.be/eBMMEKYdhzY?si=owaPUCAo8fAEo53Y...이스라엘 이란 전쟁이유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