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튀르키에 패키지관광여행기/중국 망산 여행기

망산(莽山) 고의령(高椅嶺) 등을 다녀 오다(12)...빗속에서 고의령 트레킹을 하다(2)

뿅망치 2025. 12. 14. 10:53

등운천제(구름을 타고 오르는 하늘 사다리라는 의미)에서 미려탄(美麗坦)으로 출발을 한다. 

미려탄이 보인다....계단을 타고 내려가서 올라가면 180도 이상 조망을 할 수가 있다.

 

계단은 별도로 벽돌을 깐 것이 아니고 바위를 계단식으로 깎았는데 속살이 붉어서 별도로 만든 것처럼 보인다.

비가 오기도 하고 해서 일행 중 두 명은 올라오지 않고 백화원쪽에서 머물기로 한다.

비가 와서 흐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운치가 있고 잘은 아니지만 그래도 볼 만큼은 보인다.

전에는 옆에 가이드가 없었다고...

우리가 지나왔던 등운천제쪽

모든 등산객이 이곳에서 사진을 찍는다.

비가 와서인지 사람들이 별로 없다.

날이 맑았더라면 더 좋았을 경치...우리가 지나온 곳

세월의 흔적 때문에 바위가 검어지는 것은 자연의 현상이지만 일부라도 때를 좀 벗겨 내면 어떨까...군데군데 붉은 곳이 보이는데 본래의 색깔이다.

미려탄으로 올라오고...

절벽에 매달린 카페와 바위를 타는 사슬이 보인다....멀리 등산로가 보이고 ...저 등산로로 간다.

미려탄에서 뒤로 돌아가는 길

호수와 맞닿는 곳에는 붉은 빛이 보인다.

오른쪽의 건물은 절벽을 타는 사람들을 관리하는 곳이고 좌측의 카페처럼 생긴 것은 전망대이다.

일행 중 같이 온 친구는 댄스교사여서 같이 온 일행하고 한 판 땡기는 중이다.

좌측은 우리가 걸어온 길

아래로 내려가면 전망대가 나오고 바위타는 곳도 나온다.

눈 앞에 보이는 풍경.. 맑은 날씨 때의 모습도 상상해 보면서 바라보면 그리 억울하지 않다.  인터넷에 맑을 때의 사진도 많이 있고...

찍사의 기본에 충실하여 열심히 찍어준다.

우리가 지나왔던 잔도..잔도 아래의 바위는 붉은 곳이 많다.

미니 기차도 있어서 기차도 다닌다....

잠시 쉬어가는 곳...

전망대도 보이고...용마루 역참이라는 곳이다.

출렁다리도 보이고 왼쪽에는 짚라인도 보인다. 앞에 보이는 쪽으로 가면 원점회기는 하지만 시간이 30분쯤 더 걸린다

출렁다리를 보보경심(步步警心)으로 표현하는 가보다...이리로 가면 안되는데 잘못해서 가다가 되돌아 온다.

짚라인일 내려가는 곳...비가 와서인지 운행을 하지 않는다.

뒷쪽에도 경치가 좋은 곳이 있는 듯

짚라인으로 내려가는 곳 활색화산이라고...

계단을 내려가는데...바위를 파서 계단을 만든 흔적이 보인다.

띠처럼 보이는 호숫가

바위를 잘라낸 모습이 마치 옆에 천을 깔아둔 것처럼 보인다.

 

미려탄쪽에서부터 시작된 잔도...지나온 길

방금 내려온 길이다.

저 다리를 건너서 가게 된다.

왜 의자 연결다리라고 이름을 붙였는지...

말을 타는 모노레일도 있고...

아침에 건넜던 다리가 보인다. 관광객들이 많아졌다.

호텔쪽으로...

호텔쪽에서.보는 백화원쪽

배를 타는 곳도 있는가 보다.

잘 만들어진 골프장 입구 같은...

스톤헨지

 

백화원

단하 밀경 호텔

호텔에서 보이는 경치

마황구 대협곡으로 가기 위해서 버스를 타러 가는 길...

하나투어와 모두투어간판이 걸려 있는 호텔....망산과 고의령이 한국에서 뜨고 있는 여행지라고 한다.